지난주 따뜻한 기온으로 봄이 한껏 다가서는가 했더니, 이내 차가운 공기가 봄을 시샘하고 있던 지난 주말 전남 여수 향일암 동백꽃이 살그머니 작은 꽃봉우리를 열기 시작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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