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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합천영상테마파크 홍보부스 인기몰이“한여름 밤의 공포가 현실로”···대형 고스트 젠가 이벤트 등 진행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7.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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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대구 두류공원에서 개최된 '2024 대구 치맥페스티벌'에서 합천영상테마파크 홍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합천영상테마파크를 활성화 하기 위해 각종 행사 개최 및 홍보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한여름 밤의 공포가 현실로'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8일까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릴 '고스트파크 어웨이크' 축제를 미리 알리고, 합천영상테마파크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홍보 부스에서는 축제 홍보영상 상영 및 삐에로 탈을 쓴 사회자가 호러 이벤트 진행을 하고,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했다.

특히, 대형 고스트 젠가게임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젠가게임에 참여해 미션을 성공한 방문객들에게는 '고스트파크 어웨이크' 무료 입장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합천군은 오는 13일 사직야구장(롯데VSKT 위즈 경기,18:00)과 14일 논산 션샤인 테마파크, 21일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도 합천영상테마파크 관광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다채로운 관광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며 “다가오는 '고스트파크 어웨이크' 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뜨거운 여름, 오싹한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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