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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힘찬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안윤영 주임간호사,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발전 기여한 공 인정받아 표창 수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7.0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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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힘찬병원 안윤영 주임간호사(왼쪽 세번째)가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잇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힘찬병원(병원장 이상훈)이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 지역본부(본부장 최덕근) 표창장을 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하는 병원에 대해 성과평가제도를 도입해 결과에 따라 간호인력 처우 및 환경개선을 위한 인센티브를 차등 제공하고 있다. 

창원힘찬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율, 간호인력 처우개선 지원 정도, 간호인력 정규직 및 간병지원인력 직접고용률, 제공인력 배치기준 준수율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23년 성과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6월 21일 해운대센트럴호텔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 지역본부 주최로 열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발전을 위한 간호부장 워크숍에서 안윤영 주임간호사가 성실한 간호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대신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환자들을 24시간 간병하는 사업이다. 

식사와 세면, 활동보조 등 기본적인 간병부터 치료에 필요한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료기관 내 감염 예방과 의료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 보호자의 육체적, 정신적 부담과 간병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도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창원힘찬병원에서는 병원 환경개선과 간호인력 충원을 통해 지난 2015년부터 10년째 2개 병동 82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창원힘찬병원 박상희 간호차장은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위해 환자 중심의 입원환경 개선뿐 아니라 간호인력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가 믿고 입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간호를 제공하고, 직원 만족도 향상으로 간호간병제도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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