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해오고 있는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지도자(회장 이대우).부녀회(회장 손복자)는 10일부터 18일까지 떡국떡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 생연동 사랑의 떡국떡 판매
떡국떡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의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마련을 목적으로 실시하며, 유관기관 단체 및 주민들에게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독거노인 반찬 만들기, 명절 때 사랑의 쌀 나누기, 동절기 사랑의 김장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손복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유관기관과 주민들의 관심으로 떡국떡이 많이 판매되어 2012년 한해 동안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좀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라고 전했다.
생연2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의 숨은 노력들은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고 있다.
신두철 기자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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