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 사천시(시장 정만규)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사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 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사회적 기업 이해하기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가 지정한 공식 권역별 민간지원기관인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김용기 경남사회적기업지원센터 협력사무처장이 강사로 나와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고,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와 요건을 설명한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 기업 공개강좌는 지역 사회적 기업 활성화는 물론 사회적 기업 창업에 뜻을 두고 있는 예비창업가 등에 유익한 강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사회적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창출 효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에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 기업모델 연구용역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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