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화제의뉴스
서울 청계천 '행운의 동전' 107만개 쌓여6,873만원…수직으로 쌓으면 63빌딩 10배 높이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2.01.10 16:23
  • 댓글 0

청계광장 폭포 아래 팔석담 '행운의 동전'에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이 소원을 빌며 던진 동전을 모으고 있다. /YTN화면 캡처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2005년 10월 청계천이 복원된 이후 생긴 청계광장 폭포 아래 팔석담 '행운의 동전'에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이 소원을 빌며 던진 동전이 지난해 말까지 6년2개월간 총 107만개(6,873만원)에 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동전을 수직으로 쌓으면 63빌딩 10배 높이에 달하고 코끼리 2마리 무게에 해당된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

공단은 "다음달 중 서울시민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동전 전부를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