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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광장 폭포 아래 팔석담 '행운의 동전'에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이 소원을 빌며 던진 동전을 모으고 있다. /YTN화면 캡처 | ||
이 동전을 수직으로 쌓으면 63빌딩 10배 높이에 달하고 코끼리 2마리 무게에 해당된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
공단은 "다음달 중 서울시민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동전 전부를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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