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 사천시 사남면 도동마을 출신 유정산업(주) 최우경 대표(사진)는 사남면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과 생계곤란세대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사남면사무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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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산업(주)최우경 대표이사 | ||
유정산업(주)는 현재 경기도 여주에서 콘크리트관 및 구조용 콘크리트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회사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최우경 대표는 2001년 납세자의 날 성실납세자로 선정돼 석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성실한 기업활동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오고 있다.
최 대표는 평소에도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큰 경로잔치를 베풀고, 사남면 개발사업을 위해 사업비를 기탁해 왔ek.
특히, 사남면민의 자긍심과 향토애를 고양시키기 위한 사남면지 발간사업에도 1,000만 원을 쾌척하는 등 사남면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사남면사무소에서는 지정기탁을 받은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남면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 및 생계곤란가정 20세대에 설을 맞이해 제수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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