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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창원시장이 마산상권 도심재생을 위해 마산부림지하상가를 둘러보고 있다. | ||
박 시장의 이번 방문은 창원시가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어려운 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마산부림지하상가 사회적기업 비즈니스타운’ 조성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다.
박 시장은 먼저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금강복지법인에서 운영하는 지역공동체작업장과 노인바리스타가 커피, 와플을 만드는 아리카페 2호점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면서 “내가 사장이라는 소명을 가지고 경영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상인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며 “시가 도와줄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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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창원시장이 마산 창동 예술촌 조성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과 소통’에 나섰다. | ||
이어 마산희망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자활해밀장터를 방문해 “판매촉진을 위해 시가 적극 홍보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상품 생산을 통한 일자리 창출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신년사에서 경제위기에 대응한 ‘민생안정’을 새해 시정의 중심에 두고 경제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와 같이 2012년 화두인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19프로젝트’ 추진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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