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레저/여행/축제 핫클릭
6월을 맞는 꽃구경 명소, 탁트인 바다에 금계국과 라벤더가 어우러졌다거제 지세포진성에 보랏빛 라벤더와 황금물결 금계국이 바다빛의 향연 이룬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5.31 15:59
  • 댓글 0
경남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지세포진성이 탁트인 바다를 전망으로 금계국의 황금물결 속 라벤더의 보랏빛 동산을 이루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장미의 계절 5월을 보내며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의 첫 주말 꽃나들이는 어디가 좋을까.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금계국의 황금물결 속 라벤더의 보랏빛 동산까지 어우러진 곳이 관광객들에게 인기인 곳이 있다.

경남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지세포진성이 본격적인 라벤더 개화기를 맞아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남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지세포진성이 탁트인 바다를 전망으로 금계국의 황금물결 속 라벤더의 보랏빛 동산을 이루고 있다.

지세포진성은 조선 인종 때 왜구 침입을 대비해 쌓은 포곡식 산성으로 일운면 선창마을 뒤편에 위치하고 있다.
거제시는 이곳 성내 휴경지를 활용해 약 1만평 규모의 꽃동산을 조성해 관광명소로 조성, 입소문을 타고 있다.

거제 지세포진성 꽃동산은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곳으로  5~6월 따뜻한 햇살 아래 꽃구경을 떠나고 싶은 분, 탁 트인 바다 전망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 보랏빛 라벤더와 황금빛 금계국 명소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지세포진성 꽃동산이 보랏빛 라벤더로 물들며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약 1만여평의 탁트인 경사지에 일렁이는 보랏빗 라벤더 꽃 물결은 거제만이 가진 매력 포인트다. 
5월 중반부터 본격적인 개화를 맞이한 라벤더와 금계국에 이어 여름철 버베나와 수국, 가을철 상사화까지 계절별 다양한 꽃들이 어우러져 올해도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강윤복 거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꽃으로 물든 지세포진성에서 꽃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의 아름다움과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권했다. 

경남 거제시 일운면에 위치한 지세포진성이 탁트인 바다를 전망으로 금계국의 황금물결 속 라벤더의 보랏빛 동산을 이루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