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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경남도지부,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개최김해 화포천체육공원서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통일기반 조성활동에 앞장" 다짐
  • 이정혜 기자
  • 승인 2024.04.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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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정혜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회장.김용수)가 주최하고 김해시지회가 주관한  '2024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가 20일 오전 김해 화포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발전시키고 회원간 통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2024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개회식에는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한국자유총연맹 김용수 경남도지부 회장과 시·군지회 회원 등 1,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에 이어 선수대표 선서, 결의문 채택 등으로 진행됐다.

결의문 낭독에 있어서는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통일기반 조성활동에 앞장서고 변화와 혁신에 동참해 도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하는 내용으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의 사회 통합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최근 국제 안보정세가 매우 불안정하다”며 "평화와 번영을 뒷받침하는 것은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인 만큼,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지역 안보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954년 아시아민족 반공연맹으로 출발한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가치수호와 발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국민운동단체다.

경남도지부는 1989년 설립돼 도민 통일의식 함양을 위해 창원 성산구에 '경남통일관'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정혜 기자  koreana98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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