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산청군 생비량면 불법쓰레기 투기지역 ‘꽃동산’으로 탈바꿈공공하수처리장 주변 환경정비
  • 박일우 기자
  • 승인 2024.04.18 11:5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박일우 기자]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은 공공하수처리장 주변 불법쓰레기 투기지역에 꽃길과 꽃동산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면사무소 직원과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20여 명이 참여해 아름다운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이뤄지던 빈터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장미와 개나리 등을 식재해 꽃길과 꽃동산을 조성했다.

앞서 생비량면은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마음의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에 두 차례 꽃동산을 조성한 바 있다.

조학규 생비량면장은 “인근 공사현장의 벌목예정인 수목을 이식하는 등 자원을 재활용해 꽃동산을 조성했다”며 “이번 사업이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등 사회적 비용 절감과 더불어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일우 기자  gwerpark@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