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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신촌파출소, 행정기관과 협업해 상습침수 도로 안전에도 앞장상습침수 및 교통사고 다발지역 현장확인 후 구청에 공사요청 '민원해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4.1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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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경찰서 신촌파출소 남병현 소장(가운데)이 이숙자 웅남동장과 함께 지역내 상습침수지역 및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성재) 신촌파출소(소장 남병현)가 관할 동사무소와 함께 지역내 상습침수지역 및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협업 활동을 벌이는 등 다각도의 주민안전 돌봄에 앞장서고 있다.

창원시 신촌동 동성2차아파트 맞은편은 상습침수 및 교통사고 다발지역이다.
이에 신촌파출소는 민원발생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관할 웅남동사무소(동장 이숙자)와 협업해 현장 확인에 나섰다

최근 이상기후로 및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비만오면 진해에서 양곡교회 방면 3차로상 인도와 도로가 상습 침수되면서 차량이 속도내어 달리다가 수막현상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가 있었다.

창원시 신촌동 동성2차아파트 맞은편이 많은 비로 인해 침수돼 교통사고가 발생한 모습.

현장 확인결과 주변 가로수에서 떨어지는 낙엽과 인근 야산에서 토사물로 인한 배수로 막힘현상으로 도로가 침수되는 것을 확인했다.

신촌파출소는 관할 웅남동사무소 및 관할구청 안전건설과 통보해 배수로 공사시공으로 민원을 해결하는데 한몫을 하는데 공헌했다

이숙자 웅남동장은 "상습 침수지역에 대해 구청에 통보해 배수로 공사를 완료하게 되면서 민원을 해결하게 됐다"면서 "안전에 우선해 사전에 예방하는것이 중요하고 파출소와 함께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병현 신촌파출소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집중호우가 계속되면서 수막현상으로 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관할 동사무소등 행정과 협업해 교통사고 등 안전에 신경쓰면서 사고 요인을 해결하게 돼 보람을 느꼈다"면서 "다가오는 장마철 대비를 비롯해 주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쳐 안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창원시 신촌동 동성2차아파트 맞은편이 많은 비로 인해 침하되고 나무가 주저앉은 모습.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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