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박일우 기자] 산엔청복지관(관장 윤숙이)은 지역 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커피 프렌즈를 개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지역사회 욕구기반 지원·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학기)이 주관한다.
커피프렌즈는 주 1회 산엔청복지관 분관 1층 카페테리아에서 진행된다.
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에게 다양한 커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또 지역사회 욕구를 기반으로 한 맞춤 서비스로 복지 다양성 증진과 사회적 연대감을 높인다.
윤숙이 관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장애인 커뮤니티 활성화와 사회적 통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관의 희망찬 역할을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일우 기자 gwerpark@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