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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경찰서, '찾아가는 공동체 치안활동' 펼쳐농번기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절도, 피싱사기, 교통사고 예방 홍보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4.04.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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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김원범)는 12일 입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영양군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위한 '찾아가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경찰서 기능별 계·팀장이 직접 이장회의에 참석해 탄력순찰, 고소·고발 및 민원 상담 등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농번기 및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빈집털이, 보행자 교통사고예방, 아동·노인학대 등 예방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다양한 유형으로 발생되고 있는 피싱사기범죄에 대한 사례 및 예방홍보로 주민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전달해 줄 것과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울 경우 반드시 112신고를 통해 경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원범 영양경찰서장은 "경찰 전 기능의 역량을 집중, 군민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가시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지속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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