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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이재명 "겸허한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국민 선택 지켜보겠다"30분 만에 이석, 자신의 지역구인 인천으로 이동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4.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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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미소짓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0일 4·10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겸허한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국민의 선택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당 개표상황실에서 오후 6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방송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은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의 비례의석을 포함해 178∼197석을 얻어 압승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대표는 '민주당의 197석 압승을 예상했는가'라는 기자들의 물음에 답을 하지 않은 채 출구조사 방송이 시작된 지 30분 만에 이석, 자신의 지역구인 인천으로 이동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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