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남교육청, 경남형 미래학교 공간사업 혁신 추진 박차7개 학교 선정, 1,340억 원 규모···8일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4.05 18:03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24년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7개교를 선정하고 경남형 공간사업을 추진한다.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은 옛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새로운 사업명으로, 공간혁신, 그린학교, 스마트교실, 학교복합화, 안전을 핵심 요소로 하여 40년 이상 된 노후화된 학교 시설을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진동초, 교방초, 합성초, 장평초, 합천중, 합천고, 남지고 7개 학교, 1,340억 원 규모로 추진하며 미래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한 유연한 학교로 혁신한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8일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대상 학교 교장, 담당교사,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연수에서는 ▲ 학교 공간의 변화 ▲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의 이해 ▲ 교육공동체 참여 사전 기획 절차 ▲ 2024년 대상 학교 준비 사항을 안내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문적 지원과 소통을 강화한다.

류해숙 미래학교추진단장은 “미래 인재 양성 및 역량을 강화하는 미래학교 구축으로 경남형 공간사업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