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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일우 기자] 산청군 생비량면 적십자봉사회는 이성숙 신임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열린 취임식에는 김귀덕 경남도 적십자협의회장, 김행진 도협의회 사무국장, 하창용 서부봉사관장, 조은숙 산청지구 회장을 비롯해 생비량면 사회단체장 및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성숙 신임 회장은 “생비량면 적십자봉사회가 재결성됐다”며 “지역주민들을 위해 회원들과 힘을 모아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일우 기자 gwer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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