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19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를 앞두고 2일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변 유채꽃 단지 일대에 유채, 튤립, 벚꽃 등이 활짝 펴 눈길을 끌고 있다.
창녕 낙동강변 유채꽃 단지는 전국에서 단일면적으로는 최대규모인 110만㎡로, 축구장 150개 크기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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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변 유채꽃 단지 일대에 유채, 튤립, 벚꽃 등이 활짝 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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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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