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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봉화군보건소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경상북도장애인 종합복지관 봉화분관에서 재가 장애인 재활 활성화를 위해 꽃꽂이 힐링 원예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원예교실은 다육액자 만들기, 나만의 화분 만들기, 센터피스 구성하기, 봄나무 꾸미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플로리스트 1급 자격증을 가진 전문 강사가 원예활동을 지도해 활동적, 감각적 참여를 이끌어내 사회참여 기회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꽃꽂이 힐링 원예교실 운영을 통해 정서를 회복하고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 등 대상자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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