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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종우)는 27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종우 거제시장을 비롯해 군·경·소방 지휘관, 거제교육지원청 교육장, 국가중요시설 관리자, 직장민방위대장 등 20여 명의 통합 방위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과 사이버 공격, 불안정한 대외 정세 등 대남 위협 전망을 공유하고, 미사일 위협 대비 생존성 보장 방안과 국가중요시설 안보 강화, 안보 교육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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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국가방위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면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튼튼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거제시 통합방위협의회는 국가방위요소의 육성 및 통합방위태세의 확립을 위해 분기별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유사시 민·관·군·경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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