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창원중부서 신촌파출소, 관내 안전사고 선제적 대응한다마창대교 관리사무소 · 장복터널통합관리센터와 업무협력 간담회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3.19 22:59
  • 댓글 0
창원중부경찰서 신촌파출소 남병현 소장 등이 18일 마창대교관리사무소를 방문해 교통 및 극단적인 선택 등 안전사고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성재) 신촌파출소(소장 남병현)는 18일 마창대교관리사무소 및 장복터널통합관리센터등 차례로 방문해 교통 및 극단적인 선택 등 안전사고에 대해 머리를 맞대는 등 선제적인 치안대책에 나섰다.

마창대교 관리사무소와 간담회에서는 최근 증가하는 교통사고 및 자살사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창원중부경찰서 신촌파출소 남병현 소장 등이 18일 장복터널통합관리센터등 방문해 진해군항제와 관련한 교통대책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장복터널 통합관리센터와는 오는 23일~4월 1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 행사기간 교통사고 및 교통관리 등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대응 등 간담회를 개최했다.

남병현 신촌파출소장은 "마창대교등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교통정체 및 극단적인 선택을 방지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통합관제센터에서 사전에 관심을 가지고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최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기관간 협력하고 공동대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