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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주요 관문 야간경관조명 개선회전교차로 3개소, 남정교 및 강양교 내 야간경관조명 설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03.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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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 회전교차로 야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국도 33호선에서 합천읍 주요 진입 도로 구간 내 가로등과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합천읍의 관문 도로로 낮고 노후화된 가로등 및 야간조명시설 부족 등으로 읍내 진입 시 어둡고 삭막했다. 

이에 군은 회전교차로 3개소(합천, 정양, 남정)에 파노라마 형식의 경관조명과 정양 도로구간, 강양교에 가로등 부착형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남정교 내 가로등(45EA)을 교체 설치해 야간도로 환경을 개선했다.

남정 회전교차로 야경

특히 ‘여성친화도시’에 걸맞은 밝고 쾌적한 야간도로 환경 구축을 통해 주민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에 기여했다. 

또한 야간차량 통행 시 시인성을 확보해 교통안전 증대 및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일석삼조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

김윤철 군수는 “도로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정교 야간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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