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김원범)는 13일 경찰서 수사과장실에서 지난 7일 일월면에서 발생한 미귀가자를 조기 발견한 공로로 지역주민 윤 모씨와 김 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7일 영양경찰서는 미귀가자를 발견하기 위해 경찰, 소방이 합동으로 펼친 수색 활동에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 및 결정적 제보로 미귀가자를 조기에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인계했다.
김원범 영양경찰서장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치안 활동 구축에 힘쓰며 신뢰받는 영양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