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 상문동 주민자치회(회장 옥근호)는 4일 용산초등학교 첫 개교를 기념해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 및 교통캠페인을 펼쳤다.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문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일찍부터 나와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따뜻하게 맞이 했다.
특히 첫 개교에 따른 많은 차량 통행과 미완료된 공사로 인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불편하지 않고 안전한 등교를 할 수 있도록 교통문화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옥근호 주민자치회 회장은 “학생들이 이 곳 용산초등학교에서 꿈을 키우고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용산초등학교 개교를 통해 상동 지역의 과밀학급을 해소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학부모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문동 주민자치회는 이날 행사 외에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