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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발대식 가져부산광역시청서 진행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4.02.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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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9일 오후, 부산광역시청에서 세정그룹,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발대식을 가졌다.(사진 오른쪽부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금식 회장, BNK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 세정그룹 박순호 회장)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9일(목) 오후, 부산광역시청에서 세정그룹,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지원사업은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병원 이동 보조 및 동행 서비스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은행과 세정그룹은 지역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지역자활센터에 병원 안심동행 차량을 각 5대씩 총 10대를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신청은 올해 3월부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1회 4시간 기준 연간 12회를 이용할 수 있다.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도움이 필요한 환자분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 등과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부산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취약계층 집 고쳐주기 사업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체계 지원사업 ▲BNK행복장학금 등 지역복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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