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이중 굴착 방지를 통한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22일 회원구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1분기 도로 관리 심의회’를 개최했다.
도로 관리 심의회는 도로 횡방향 10m, 차량 진행 방향 30m를 초과하는 굴착공사가 수반되는 사업을 대상으로 심의회를 진행하며, 관계기관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도로굴착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한다.
이번 심의에 접수된 도로 굴착 사업은 3개 기관에서 신청한 도시가스 관로 매설, 오수관로 매설 사업을 포함한 7건으로 도로 굴착 규모, 차량 소통게획, 주요 지하 매설물 관리 대책을 비롯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김화영 마산회원구청장은 “도로 관리 심의회를 통해 무분별한 굴착공사를 방지하고, 굴착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