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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전 거제시장이 22일 오후 1시 고현시장 내 몽돌야시장 공원에서 총선 출마 출정식을 가졌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전 거제시장이 22일 오후 1시 고현시장 내 몽돌야시장 공원에서 총선 출마 출정식을 가졌다.
4·10 총선 거제시 선거구 단수공천을 받은 변광용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권의 폭정으로부터 시민의 삶을 지키고 거제의 획기적 변화와 성장을 책임지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변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오직 시민, 오직 민생, 오직 거제발전의 한길을 달려왔다"면서 "사랑하는 거제를 새로운 희망으로 담대히 만들어 가고, 시민의 삶이 더 풍요롭고 평화롭기를 바라는 열망과 꿈을 단 한순간도 포기한 적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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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전 거제시장이 22일 오후 1시 고현시장 내 몽돌야시장 공원에서 총선 출마 출정식을 가졌다. |
이어 "그래서 저는 독선과 무능으로 대한민국과 거제를 완전히 망치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확실한 심판을 통해 정상적인 나라, 희망의 더 큰 거제를 만들어 가는 각오를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4월 10일 총선은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은 거제에 대한 제대로 된 정책과 비전은 전혀 보여주지 못한다”며 “대선 공약 사업은 제대로 이뤄진 것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정책 결정으로 거제 발전을 가로막아 산업경제 위기, 인구 유출과 도시 존립 위기 등 자칫 돌이킬 수 없는 큰 위험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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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전 거제시장이 22일 오후 1시 고현시장 내 몽돌야시장 공원에서 총선 출마 출정식을 가졌다. |
변 후보는 ▲조선업 외국인 노동자 확대 재검토 ▲KTX 남부내륙철도와 가덕신공항 2024년 조기 착공 ▲공항 철도 거제 연결 ▲고속도로 연장과 거가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가덕신공항 배후의 복합 거제 신도시 조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날 출정식에는 옥영문 전 거제시의장과 백순환 위원장, 옥은숙·김성갑·송오성 전 도의원, 거제시의원과 지지자들이 함께하며 힘을 보탰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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