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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화영 마산회원구청장이 지난 21일 두척동 산215번지의 구거정비공사 예정지를 방문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화영)는 지난 21일 두척동 산215번지의 구거정비공사 예정지를 방문했다.
이날 점검을 위해 방문한 현장은 지난해 8~9월 집중호우로 석축의 기초부 세굴이 발생하여 석축 붕괴 위험이 있으며 미정비된 구간의 사유지 유실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현장이다.
현재 실시설계와 같은 정비공사를 위한 사전 절차가 완료된 상황이며, 3월 중 정비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화영 구청장은 "재해예방과 주민들의 안전이 우선 시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기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 정비를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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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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