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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의창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상민 예비후보가 후원 계좌를 개설한 지 나흘만에 후원금 한도를 모두 채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 후원회측은 지난 17일 오전 후원금 모금 활동을 개시한 이후 나흘만인 20일 후원금 1억 5천만원을 모아 모금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김상민 예비후보는 “창원시 의창구의 미래를 위해 여러분들의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금액이 예상보다 일찍 마감돼 후원 의사를 밝혀주신 많은 분들이 함께하지 못하여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후원하신 한분 한분의 마음을 소중히 받아 의창구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면서 “의창구의 성장을 이끌고, 그 열매를 반드시 의창구민에게 되돌려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경우 예비후보자 후원회를 둘 수 있으며, 후원회의 연간 모금 기부한도액은 1억 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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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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