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삼성중공업 청소년선도119봉사단,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수상‘2023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시상식’서 청소년 위한 봉사 공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2.04 07:02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에서 개최된 ‘2023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시상식’에서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병갑) 1388청소년지원단에 소속된 삼성중공업(주)청소년선도119봉사단(김병기 위원장)과 정호정 통합지원팀장이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주)청소년선도119봉사단(김병기 위원장)은 1998년 창단 이후 야간순찰활동과 청소년 선도 캠페인, 어려운 청소년 후원 등 25년 동안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 약 50여 명의 단원이 요일별로 팀을 구성해 청소년 우범지역 야간 순찰활동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관내 외국인(51개국) 근로자 유입에 따라 발생될 수 있는 문화차이와 유해환경 조기 발견을 위한 청소년 선도 민 · 관 연합캠페인을 직접 기획 ·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증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주)청소년선도119봉사단 김병기 위원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활동을 해왔는데, 2017년에 이어 또 다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게 되니 더 없이 기쁘고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청소년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누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