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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시영, ‘결별도 솔직하게’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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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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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시영 커플이 교제 6개월 만에 결별을 택했다. 연인이 아닌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합의한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났을 때도 “사귄다”고 시원하게 인정하더니 결별 사실 역시 비교적 솔직하게 고백했다.

전진 측은 3일 “전진과 이시영이 최근 결별한 게 맞다”면서 “둘다 모두 최근 바쁜 스케줄에 휩싸였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은 서로의 일에 보다 충실하기 위해 연인 사이를 접고, 좋은 선후배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처음 만났다. 극중 가상부부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주고받다 3월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진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Hey Ya!'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으며 피처링에도 참여했다.

특히 두 사람은 가수 베이지의 1.5집 타이틀곡 '지지리'의 뮤직비디오에 연인으로 출연해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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