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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저소득 세계각국에 500만개의 '안경 나눔 봉사'국제보건의료안경자원봉사회, 해외봉사 11주년 기념행사 개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3.07.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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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제보건의료안경자원봉사회(회장 배구한)가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크라운안경원에서 해외봉사 1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정쌍학 경남도의원, 박선애 창원시의원, 정길상 창원시의원, 이동희 월영동장, 김종식 월영동 주민자치회장 등 총 24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행사 중에는 정쌍학 경남도의원, 박선애, 정길상 창원시의원, 월영동 이동희 동장, 월영동 주민자치회 김종식 회장, 박성하 사무국장을 비롯한 6명에게 안경봉사에 많은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셰계봉사 참가증서를 전달했다.

배구한 회장은 “참가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해외봉사를 준비하며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안경을 준비했다"면서 "이번 코트디부아르 해외봉사에서도 많은 어려운 분들께 안경을 드려 나눔을 실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국위선양하겠다“고 밝혔다.

국제보건의료안경자원봉사회는 지난 10년간 에티오피아, 아이티, 온두라스 등 여러 중남미, 아프리카 국가들을 방문해 500만개 이상 안경을 제작해 나눴다.

올해 2023년은 코트디부아르 아부장에 9박 10일간 방문해 안경봉사를 할 계획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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