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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종술)은 7월 20일로 예정된 보훈문화제‘그로부터 오늘’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보훈지청 관계자는 "현재 기록적인 호우로 인해 인명, 재산피해가 발생에 따라 피해복구와 예방에 전 국민이 힘을 모으기 위해 시민분들의 양해를 구하고 이번 호국문화제는 9월로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종술 지청장은 “앞으로 더 큰 호우피해가 없길 바라며, 참여자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행사를 연기 결정하게 됐다” “오는 9월, 마산방어전투를 재조명하고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담은 호국문화제로 다시 창원시민을 초대하겠다”고 전했다. (행사관련 문의 ☏ 055-981-5617)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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