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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추유통공사, 양수발전소 유치에 한마음으로 동참"양수발전소는 반드시 영양에 유치돼야 합니다"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3.06.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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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9일 대구지방법원 영양등기소 앞 사거리에서 영양고추유통공사 임직원과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홍보활동은 영양고추유통공사 최현동 사장과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의 성장동력이 될 양수발전소 유치에 힘을 더했다.

영양군이 유치를 추진하는 양수발전소는 국비 2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매년 14억 원의 지방세수를 확보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증가, 인프라 확장, 관광객 증가 등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 군민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간절하게 희망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영양고추유통공사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 양수발전소 유치는 영양군의 마지막 희망이며 영양 최대 국책사업인 만큼 군민의 큰 뜻을 담아 반드시 유치 성공을 이루어 내자”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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