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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복지관 이용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28일 3층 강당에서 복지관 이용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이용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프로그램 평가, 복지관 이용 회원들의 건의사항 취합과 더불어 복지관 이용수칙, 하반기 노년사회화교육 안내, 7월 복지관 행사 일정 안내 등이 진행됐다.
복지관은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하반기 사업 및 프로그램에 반영하여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편의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현재 복지관에서는 노년사회화교육으로 취미, 예술, 건강 운동 등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취미여가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자율이용 프로그램인 체력단련실, 건강증진실, 취미실 등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영양군노인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어르신들의 의견을 복지관 사업 운영 시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영양군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함께 꿈꾸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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