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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회원구 봉암동 120생활민원기동대가 22일 순찰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봉암동(동장 윤선한)은 봉암동 120생활민원기동대(대장 손강현)가 22일 야간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20생활민원기동대는 쓰레기불법투기, 보안등 고장 등 동민들이 불편한 사항을 파악하여 해결해주는 봉암동 자생단체다.
이번 야간순찰에서는 야간순찰 전 봉암동에 위치한 봉덕초등학교 앞 봉암삼거리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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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회원구 봉암동 120생활민원기동대가 22일 순찰을 했다. |
또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를 했으며, 2건의 배출위반을 현장 지도했다.
또한 고장난 보안등 1건을 파악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윤선한 봉암동장은 “120생활민원기동대는 야간순찰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장애인세대의 도배 및 환경정비 등 동민의 불편함 해결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봉암동 직원들도 동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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