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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시민역(力)사문화도시 안동(시장 권기창)에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저녁 7시마다 모디684 문화홀에서 ‘시민공회 모디데이(모디-Day)’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지난 5월 모디데이에서는 시민공회의 기록분과에서 시민들과 직접 일상을 기록하고 전시․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6월 모디데이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약칭: 안동예총)의 연극협회에서 '일상 속 연기, 연기 속 일상'이란 주제로 ∆1부: 지역에서 연극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및 히스토리텔링 연극공연과 ∆2부: 1부에 진행된 연극공연 대본으로 시민들이 직접 연극 체험을 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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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9월, 10월에도 안동예총의 문인협회, 미술협회가 모디데이를 주관하면서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문화예술이 일상 속에 함께하는 도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모디데이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이라는 우산 아래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단체 및 유관기관들과 끊임없는 소통과 협업을 통해 도시의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공론화되고 확장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6월 모디데이에 참여해 연극협회의 활동과 지역예술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연극 등 다양한 문화 소통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시민공회 모디데이 참여는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 시민참여 페이지를 통한 신청 또는 유선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054-857-8535)으로 하면 된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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