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위가 일찍 찾아온 가운데 22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새로운 휴식처가 될 ‘천국의 계단’에서 관광객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천국의 계단’은 거창창포원에 전선이나 건축물의 방해 없이 하늘을 배경 삼아 사진 찍기 좋은 명소를 위해 설치했다. /사진제공=거창군
![]() |
![]() |
![]() |
![]() |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