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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배경 삼아 ‘천국의 계단’에서 ‘찰칵’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6.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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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위가 일찍 찾아온 가운데 22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새로운 휴식처가 될 ‘천국의 계단’에서 관광객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천국의 계단’은 거창창포원에 전선이나 건축물의 방해 없이 하늘을 배경 삼아 사진 찍기 좋은 명소를 위해 설치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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