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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 쾌거대전 자치구 중 우수지자체로 유일 선정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3.06.2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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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사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2018년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6회에 이르고 있으며,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지자체의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한다. 

유성구는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청년기획단 운영 △청년마을 ‘여기랑’조성 △청년모임활성화 사업 ‘꿈을잡고(JobGo)’ 추진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 운영 등 청년들의 소통과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으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한 우리 유성의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알릴 수 있어 보람차다”며 “청년들이 꿈꾸는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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