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핫클릭
창원문화재단, 지역 특화된 축제 개최로 도시에 활력 불어넣는다다양한 장르 마련···축제의 계절 맞아 본격 시동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6.16 20:30
  • 댓글 0
(재)창원문화재단은 창원만의 특화된 축제 개최로 문화로 활력 있는 창원 만들기에 돌입한다. 사진은 지난해 창원 락(ROCK)페스타 공연 모습.

8월 18일~19일, 2023 창원 락(Rock) 페스타
9월 9일, 창원 블루베이 뮤직 페스티벌 열린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조영파)은 창원만의 특화된 축제 개최로 문화로 활력 있는 창원 만들기에 돌입한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을 맞아 시민들과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이다.

∎ 락(ROCK) 밴드 음악의 향연 '2023 창원 락(Rock) 페스타'

지난해 전석 매진으로 공연을 성료한 락(Rock)페스타가 올해도 창원시민을 찾는다. 
오는 8월 18일부터 19일 양일간 진해야외공연장에서 '2023 창원 락(Rock) 페스타'를 개최한다. 

2019년부터 이어져 온 ‘창원 락 페스타’는 야외공연장의 공간적 장점을 살린 진해문화센터의 대표적 레퍼토리 축제다.

(재)창원문화재단은 창원만의 특화된 축제 개최로 문화로 활력 있는 창원 만들기에 돌입한다. 사진은 지난해 창원 락(ROCK)페스타 공연 모습.

인디 록 밴드 위주였던 라인업에서, 올해는 ‘로맨틱펀치’ 등 대중 밴드까지 출연진을 확장, 더욱 뜨거운 축제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까지 무료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빈번히 발생하는 ‘노쇼’ 고객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저가(1만원)의 관람료를 책정해 개최될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락(Rock) 음악의 진수를 선사하며 온 몸의 세포를 깨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재)창원문화재단은 창원만의 특화된 축제 개최로 문화로 활력 있는 창원 만들기에 돌입한다. 사진은 오는 9월 9일 창원 블루베이 뮤직 페스티벌이 열릴 마산 서항지구 해양누리공원 전경.

∎ 마산만 푸른 바다, '창원 블루베이 뮤직 페스티벌'

마산 서항지구 해양누리공원 중앙무대를 활용한 창원 블루베이 뮤직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9월 9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개최된다. 

‘마산만 푸른바다(BLUE BAY)' 도시 이미지를 활용해 청년세대와 가족단위 시민들의 나들이를 겨냥한 야외음악 페스티벌로, 적재, 권진아 등 국내 우수 팝밴드 및 감성 싱어송라이터 5개팀이 출연을 확정했다.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대형 축제 개최를 통해 창원의 문화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