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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소재 ㈜웰리브(대표이사 최기형)는 지난 14일 제61회 거제옥포대첩 축제 대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 소재 ㈜웰리브(대표이사 최기형)는 지난 14일 제61회 거제옥포대첩 축제 대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16일~18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61회 거제옥포대첩 축제를 앞두고 ㈜웰리브 임직원 70명을 비롯한 옥포1동 주민자치회원과 통장협의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축제장을 방문하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나섰다.
봉사자들은 축제가 개최되는 옥포항 수변공원을 시작으로 해상 불꽃 전투가 재현되는 해안산책로 일대까지 버려진 담배꽁초, 고철, 폐플라스틱등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의 솔잎제거 및 주변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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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 옥포1동 주민자치회가 옥포대첩 축제에 대비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
최기형 웰리브 대표이사는 “더운날씨에도 우리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한 임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남수미 옥포1동장도 “옥포대첩 축제를 위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신 웰리브 임직원과 우리동 주민자치회원과 통장협의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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