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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회원구 봉암동주민자치회가 6월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마산회원구 봉암동 주민자치회(회장 성치순)는 지난 14일 ‘6월 정기회의’를 통해 2023년 주민총회 개최 준비와 하반기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제3회를 맞이하는 주민총회의 성공적 개최와 마을 발전을 위한 하반기 활동 계획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최우선 과제인 주민자치사업 발굴을 위해 분과별 활동 강화에 뜻을 모으고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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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회원구 봉암동주민자치회가 6월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
성치순 봉암동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의견과 요구를 최대한 수렴해 주민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참신한 자치사업 발굴을 통해 봉암동이 더욱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선한 봉암동장은 “주민총회의 성공을 위해서는 주민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참여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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