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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14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감악산 별바람언덕에 스토크 꽃이 몽글몽글 피어있다.
스토크 꽃은 주간 15∼20도, 야간 8∼10도에서 잘 자라는 품종으로 비단향꽃무라고도 부르며, 다양한 색깔의 홑꽃과 겹꽃이 있고 향기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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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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