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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더 클래식 경남 – All that Classic’ 거제 공연6월 20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서 감성 물들이는 특별한 시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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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가 후원하고 KNN이 주최하는 ‘2023 더 클래식 경남’ 공연이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KNN방송교향악단에서 주관하는 ‘더 클래식 경남’ 공연은 경남 각지에서 열리는 클래식 공연으로 거제에서는 2021년 이후 2년 만에 개최된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모델인 서희태 지휘자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윤정, 바리톤 양준모, 바이올린 김현수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협연을 펼치는 이번 ‘더 클래식 경남’ 공연은, 수준 높은 클래식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최고의 모습으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거제시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이루어지는 더 클래식 경남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감성을 물들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 예매는 5월 26일부터 KNN 홈페이지(https://www.knn.co.kr/event/484643)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5-283-050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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