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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 3일동안 궂은 날씨28일은 전국 요란한 비···충청과 영남과 전북 많은 곳에 100mm 이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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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5월 마지막 주 3일간의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부처님오신날인 27일 중부 곳곳에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첫날 전국에 내리는 비의 양이 많지 않겠지만, 일요일인 28일은 벼락과 돌풍을 동반하며 전국에 요란하고 많은 비가 쏟아져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27일 중부와 전북 서해안에는 비가 내리겠고, 충북과 영남 내륙은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특히 28일부터 29일까지 저기압과 정체 전선의 영향으로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겠다.

충청과 영남과 전북 많은 곳에 100mm 이상, 중부와 남부, 제주도에 30~8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중부 지방의 비는 29일 낮부터 차차 그치겠지만, 남부 지방은 30일까지 길게 이어지겠다.

이와 함께 올해 첫 초강력 태풍으로 발달한 '마와르'가 북상하고 있어 향후 진로가 걱정이다.

현재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시속 29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는데 연휴 뒤 30일쯤, 타이완 부근 해상까지 북상한 뒤 주 중반부터 방향을 오른쪽으로 틀어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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