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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지역 스타트업 활성화 위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특별회원’ 활동 강화BNK경남은행,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특별회원으로 3년째 활동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3.05.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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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예경탁 은행장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성진 대표에게 특별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지역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대표 최성진) 특별회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국내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BNK경남은행은 2021년부터 3년간 특별회원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예경탁 은행장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코스포 최성진 대표와 만남을 갖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런 취지로 BNK경남은행은 특별회원 연회비 외에 코스포 내 지역 커뮤니티인 동남권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특별지원금을 전달했다.

예경탁 은행장은 “BNK경남은행은 지방은행으로서 지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협력해 가고 있다. 특별지원금이 영남권의 약 300여개 스타트업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는 동남권협의회 발전을 위해 잘 쓰여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동남권협의회의 정기포럼을 지원하는 등 함께 참여하며 네트워킹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지원금 전달에 이어 오후에는 BNK경남은행 본점 2층에서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을 위한 코스포 동남권협의회 주관의 ‘경남 스타트업 커뮤니티(Connecting the Dots)'가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경남권 출신의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한국시니어연구소, 뉴스럴, 플래텀을 비롯한 지역 내 스타트업 약 20여개가 참석했다.

지역 창업가, 스타트업 생태계 파트너가 함께 교류하는 장으로 ▲경남 커뮤니티 연결되는 시간(1부) ▲창업가토크룸 in 경남(2부)이 진행됐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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