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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7일 청정 주남저수지 지역 농특산물 홍보 장터 개최지역주민 생산 농특산물 판매로 지역경제 및 생태관광 활성화 도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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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27일 청정 주남저수지 인근 지역주민이 생산한 농특산물을 직접 판매하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 장터’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가 생태관광지역인 주남저수지는 창원특례시와 환경부가 후원하고 (사)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가 주도해 생태관광지역 육성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3년째 추진되고 있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 장터’는 지역주민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의 판로 개척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질 좋은 농특산물을 탐방객에게 저렴하게 제공한다. 
또한, 비닐 사용 금지, 참여자 다회용기 지참 및 장바구니 순환 캠페인 등 쓰레기 없는 장터를 지향하며 자연환경 보전인식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주남 여름 장터’로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카이피라(상추), 부추, 딸기, 꿀, 참기름, 검은콩, 감잎차, 감식초, 단감즙, 쌀, 콩, 대추, 새싹보리 등의 품목이 입점하며 계절체험 행사로 허브솔트 만들기, 허브음료 만들기, 허브화분 심기 등이 준비돼 있다. 

주남 장터는 올해 5월을 처음으로 총 5차례 계획되어 있으며 각각의 농특산물 수확 시기에 따라 다양한 품목이 입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는 27일 ‘주남 여름 장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남저수지 탐방객편의센터 앞 공터에서 개최되며 6월과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4회 더 개최될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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