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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포이종하 부군수, 창동초교 방문해 직접 전달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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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하 거창부군수가 지난 23일 창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지난 23일 이종하 부군수가 창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초등 북스타트 사업은 초등학교 신입생들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평생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 1학년 전교생에게 그림책과 독서 가이드북이 담긴 책 꾸러미를 배부하는 사업이다. 

매년 초등학교 1개교를 선정해 전달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2020년과 2021년에는 아림초등학교, 2022년에는 거창초등학교, 올해는 창동초등학교에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종하 거창부군수가 지난 23일 창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종하 부군수와 최대영 창동초등학교 교장이 함께 1학년 1반 교실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그림책 2권과 독서 가이드북이 포함된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종하 부군수는 학교생활에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품고 긍정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이 넘치는 아이들로 무럭무럭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며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25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7개교 1학년생 377명 전원에게 책 꾸러미 배부할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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