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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수월초,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서 초등부 ‘대상’미루유치원은 거제 대표로 출전해 우수상 수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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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전 11시 창원시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19회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거제 수월초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소방서(서장 주태돈)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창원시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19회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거제 수월초등학교와 미루유치원이 거제 대표로 출전해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9번째를 맞는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와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산경남지역본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엔 유치부 16팀 392명과 초등부 7팀 174명 등 총 566명이 18개 시‧군을 대표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상을 차지한 수월초등학교는 오는 9월 20일, 21일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주태돈 서장은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한 달간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너무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좋은 추억을 쌓고 소방안전의식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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