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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14일 직원을 대상으로 ‘수소 산업’에 대해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 직원을 대상으로 ‘수소 산업’에 대해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창원특례시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수소 산업’에 대해 직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산업진흥원 강영택 수소산업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수소경제 개요와 산업동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14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21일과 28일에는 각각 ‘국내외 수소전주기 기술개발 동향’과 ‘창원시 수소 산업 육성정책’을 주제로 릴레이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인사과 관계자는 말했다.
창원특례시는 올해 시정핵심사업인 ▲수소 ▲방위・항공・우주 ▲원자력 ▲의료・바이오 4개 분야에 대해 ‘시정핵심사업 전문 아카데미’를 열어 해당 분야 관련부서 직원과 교육을 희망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동섭 인사과장은 “창원특례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 될 핵심사업에 대해 직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전문성을 더하여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려는 것”이라고 교육 목적을 설명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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